(플래티넘 의원) 어깨충돌증후군 증상과 치료 예방

2022. 11. 14.

(플래티넘 의원) 어깨충돌증후군 증상과 치료 예방


사람들은 쉴새 없이 어깨를 사용 하고 있습니다. 휴대폰 사용이나 직장에서의 컴퓨터 업무,가사일, 과한 운동 등등 어깨는 사람이 잠들기 직전 까지 무수히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어깨충돌증후군 이란 어깨 관절을 덮는 지붕과 같은 역할의 뼈와 어깨를 움직이는 근육과 힘줄이 서로 충돌 하며 나타는 통증을 얘기 합니다. 팔을 들어 올리때 어깨에서 '뚝뚝' 소리와 함께 어깨 통증이 생긴다면 어깨충돌증후군을 충분히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1) 어깨충돌증후군 이란? 쉽게 말해, 볼록하게 튀어나온 어깨 뼈와 어깨 힘줄인 회전근개 부딪히면서 어깨 안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2)어깨충돌증후군 특징

팔을 올릴 때 어깨 앞쪽 및 가쪽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것입니다. 밤에 자기 전에 통증이 심한 것과 아픈 어깨 쪽으로 눕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개월 이상 계속되면 어깨 위쪽과 뒤쪽에 근 위축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움직일 때 이두근 건구의 상외측과 전방에 나타나 어깨 회전시 견봉 아래에서 '뚝뚝' 거리는 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깨충돌증후군은 회전근개파열과 다른 질환입니다. 회전근개파열은 회전근개의 상완골두의 부착부에서 염증 및 손상이 일어난 것으로 팔을 올리려고 하는 시도를 할 때부터 극심한 통증을 느낍니다. 반면 어깨충돌증후군은 팔을 들어 올려서 어느 정도 높이까지는 별다른 통증이 없다가 완전히 올라간 듯할 때 통증이 발생합니다. 또한 오십견과도 다른데요, 어깨충돌증후군은 유착성 염증 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팔을 높이 드는 동작만 아니라면 초기에는 큰 통증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리고 능동 운동 시 통증이 있더라도 수동 운동 시에는 통증이 심하지 않다는 점에서 다른 어깨 질환들과 구별이 됩니다.

3) 어깨충돌증후군 원인 흔히 어깨충돌증후군이 생기는 원인은 골프, 테니스, 배드민턴 등 주로 어깨 힘을 이용한 운동을 무리하게 하거나 반복적인 어깨 사용,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인해 어깨가 말리면서 통증이 시작됩니다. 어깨의 관절을 무리하게 사용되면 빠르게 노화되고 그러다 보면 날개뼈의 끝부분인 견봉과 팔 뼈 간격이 좁아지게 됩니다. 이 간격이 좁아지게 되면서 견봉과 어깨의 회전근개 힘줄이 서로 부딪히며 염증과 어깨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4) 어깨충돌증후군 증상 - 어깨, 팔, 손, 목 등에 통증이 있다. - 어깨 반경에 제한이 있다. - 밤에 잠을 못 잘 정도로 통증이 있다. - 낮보다는 밤에 통증이 더 심하다. - 팔을 움직일 때, 어깨에서 걸리는 소리가 난다. - 어깨 앞쪽에서 날카로운 통증이 있다. - 점진적 또는 급작스럽게 통증이 시작된다. 위와 같은 어깨충돌증후군 증상이 있다면, 질병을 의심해야 합니다. 5) 어깨충돌증후군 진단 방법

어깨충돌증후군의 진단은 x-ray와 초음파, 필요에 따라 mri 촬영 으로 뼈, 인대, 근육등에 구조적 손상이 있는지 확인 하게 됩니다. 6) 어깨충돌증후군 치료 방법 어깨충돌증후군 초기에는 통증이 발생할 만한 동작들을 피하고, 휴식과 물리치료로도 충분히 치료가 가능합니다. 또한 얼음 마사지 등을 통해서 통증과 염증을 감소 시켜줄 수도 있습니다. 통증이 어느 정도 있으시다면 도수, 운동 재활치료나 충격파치료를 통해서 어깨 운동 범위를 서서히 넓혀주고 어깨 근육을 강화하여 치료할 수 있습니다. 어깨통증의 가장 원인으로 꼽히는 것이, 노화와 과도한 사용, 나쁜 자세입니다. 일상생활을 함에 있어서 과도한 사용을 할 수밖에 없으시고, 노화 역시 완벽하게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예방은 우리가 신경을 얼마나 쓰느냐에 따라서 천차만별로 차이가 납니다. 계속적으로 신경을 쓰고, 어깨의 과도한 스트레스가 있을 때에는 스트레칭이나 휴식 등으로 풀어주는 것이 어깨 통증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우리의 생활습관을 조금만 개선 하여도 미리 어깨충돌증후군을 예방 할수 있습니다. 어깨충돌증후군을 예방 하기 위해서는 어깨를 과하게 쓰는 야구, 볼링, 상체 헬스 운동, 골프, 수영, 배드민턴과 같은 운동을 하기 전에 10분여간 충분하게 스트레칭을 하여 어깨 주변 힘줄, 근육, 인대 등을 풀어 주어 어깨의 유연성을 증가 시켜 줘야 합니다. 또한 평상시 생활 습관과 올바른 자세법도 습득하고 실천 하셔야 합니다. 어깨충돌증후군을 예방 하기 위해서는 어깨에 무리를 주지 않는 평소 생활 습관이 반드시 필요 합니다. 의자에 앉을때는 한쪽 팔걸이에 팔을 기대 앉아서 한쪽 팔에만 무게가 쏠리지 않게 해야 하며, 수면시 옆으로 돌아 누워서 자거나 운전시 핸들 윗부분을 두손으로 잡는 등의 습관을 개선 해줘야 합니다.

이동규 원장

이동규 원장

정형외과 의사 · 플래티넘의원

어깨·무릎 수술 및 비수술 치료

플래티넘의원 정형외과

서울 강남구 신사동 · 이동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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